경찰 4명 대기발령·3명 직위해제…"수사 결과 반영해 징계 결정"'아들 불법촬영 증거인멸 의혹' 경찰도 징계위…"품위유지 위반"장윤기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유재성장윤기징계부친대기발령직위해제여교사증거인멸권준언 기자 경찰, 정원오 최근 소환…김재섭과 형평성엔 "야당이라 세게 한 것 아냐"김승원·한동훈 고발 건, 광수단 수사…韓 '딸 수사 무마' 의혹도 배당관련 기사"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유재성 "제주 실종 사건, 검찰 보완 수사와는 별개"행안위 당정 "경찰에 '더 센' 순환근무제 주문…복수담당제도 요구"(종합)행안위 당정 "경찰에 '더 센' 순환근무제 주문…청문감사관 개방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