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수 민주노총 세종호텔지부장. ⓒ 뉴스1관련 키워드고진수헌법소원헌법재판소문혜원 기자 중수청장 인선 속도 내는데 공소청은 '깜깜'…출범부터 수장 공백 우려노경필 "조희대 원장 대법관 제청 숙고…'친전 의혹' 사실 확인 중"관련 기사"경찰 조사서 수갑·포승줄 결박"…세종호텔 지부장, 헌법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