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제주 중심 강하고 많은 비…곳곳 시간당 최대 50㎜수도권·충남 등 비 그치며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채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026.8.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연휴비소나기날씨신은빈 기자 서울 강동구 자택서 아내 흉기로 위협…30대 남성 현행범 체포법무장관 대행 "스토킹범죄 현행법 개정 필요…범피기금 증액 협의 중"관련 기사올여름 관악구 물놀이장 6만6000명 찾았다…관악산은 81%↑통영 전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일상 회복 총력"조의장 "기후위기 돌발변수 상수로 두고 호우 대비해야"수해 피해 거제·통영서 오늘부터 정부 중앙합동조사 실시거제 수해 복구율 79%…주말 최대 80㎜ 비 예보에 '초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