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제주 중심 강하고 많은 비…곳곳 시간당 최대 50㎜수도권·충남 등 비 그치며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채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026.8.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연휴비소나기날씨신은빈 기자 민주노총 "기업 혜택 쏠린 메가특구법·쟁의대상 지침 폐기해야""새벽 5시 출발했어요"…'불꽃축제 명당 선점' 한강변 돗자리 행렬관련 기사통영 전역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일상 회복 총력"조의장 "기후위기 돌발변수 상수로 두고 호우 대비해야"수해 피해 거제·통영서 오늘부터 정부 중앙합동조사 실시거제 수해 복구율 79%…주말 최대 80㎜ 비 예보에 '초긴장'한미사이언스, 거제·통영 수해 지역에 구호물품 1만 5000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