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제주 중심 강하고 많은 비…곳곳 시간당 최대 50㎜수도권·충남 등 비 그치며 최고 체감온도 33도 안팎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채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2026.8.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광복절연휴비소나기날씨신은빈 기자 "퇴근 후 1인 사우나 90분"…'회복 소비'에 눈 돌리는 2030서울 종로구 삼청동 도로 지반 침하…삼청로 일대 통제 중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월)…새벽 비 내리고 흐림·낮 최고 26~30도남부 물폭탄에 피해 신고 135건…항공기 9편 결항235㎜ 뿌린 비구름, 전남 훑고 경남행…17일 이후 33도 무더위대구 44㎜ '단비'에도…가뭄 댐 저수율은 그대로흐리고 비 내린 광복절 연휴 둘째 날…강원 관광지 나들이객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