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한때 시간당 66㎜…전남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17일 새벽까지 남해안 강한 비…그친 뒤엔 체감 33도 '후텁지근'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서 우산을 쓴 주민들이 물이 차오르는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돼 바닥을 드러냈었다. 2026.8.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더위열대야폭염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짠다…'3대 메가' 반영 전망 20일 공개역대 최강 엘니뇨 가능성 69%…한국엔 9월 강수·밥상물가 변수로관련 기사역대 최강 엘니뇨 가능성 69%…한국엔 9월 강수·밥상물가 변수로남해안·제주 누적 250㎜ 물폭탄…내일까지 '가뭄 심각' 경북 최대 120㎜연휴 마지막날 전국 소나기…수도권·충남·전라 '체감 33도'[내일날씨]일요일 전국 비 소식…남해안 시간당 최대 70㎜ 강한 비(종합)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200㎜ 폭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