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한때 시간당 66㎜…전남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17일 새벽까지 남해안 강한 비…그친 뒤엔 체감 33도 '후텁지근'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서 우산을 쓴 주민들이 물이 차오르는 저수지를 바라보고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돼 바닥을 드러냈었다. 2026.8.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더위열대야폭염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기상청, 올 여름 서울 비 예보 76%가 뻥튀기…오보 비판 회피용?"국립광주과학관 '과학이 예술을 만날 때' 4개 융합 전시 선보여'엇나간 거제 폭우 예보' 기상청장 사과…"예보 개선 끊임없이 고민""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