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가뭄 끝에 단비가 내린 16일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에 물이 차오르자 농민들이 극심한 가뭄 때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설치했던 양수기와 호스를 저수지 가장자리로 옮기고 있다. 평년 70%대를 유지했던 도남지의 저수율은 지난 3일부터 0%로 고갈돼 바닥을 드러냈었다. 2026.8.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날씨.오늘의대구경북날씨. 대구날씨경북날씨.17일대구경북날씨.기상청정우용 기자 방산기업 MSDI, 구미에 7000억 투자…미사일 국산화 추진5년 연속 안전 '최하위' 지자체 234곳…행안부 개선 권고·점검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