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전경.(서강대 제공) ⓒ 뉴스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서강대서울경찰청개인정보사이버수사과박근혜신은빈 기자 "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한동훈, '딸 스펙 수사 무마' 의혹 고발당해…직권남용 혐의(종합)관련 기사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 대략 밝혀져"…서울시 관계자 입건은 '아직'[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목)"2차 피해·집단 트라우마 막아야"…'이태원 참사' 영상 삭제해도 유포 여전극단선택, 개인 아닌 사회 공동책임…국가차원 심리치료 제도화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