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단위 전국 순환·근무 총량제 등 SNS·블라인드 확산경찰청 "내용 모두 사실과 달라…현장 불안·조직 갈등 유발"민관기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경찰들이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경찰 순환인사 확대·감찰 인력 증원 정책 폐기 촉구 집회 및 삭발투쟁’에서 삭발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강제순환경찰순환인사제경찰순환권준언 기자 택배차·차단봉 들이받고 자리 떠난 60대…약물 검사서 졸피뎀·대마 양성마포구 5층 건물 외벽서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관련 기사경찰 10명 중 8명 "강제 순환인사 반대"…감찰 확대도 "필요성 낮다"경찰직협 "장윤기사건 '향찰' 탓 아냐…강제 순환인사 재검토하라"경찰 수사개혁위 "다음 주 범죄피해자 보호 권고안 발표"경찰 순환인사제, 수사개혁위 논의 거쳐 시행…현장 의견 청취경찰 순환인사 반대 투쟁위, 2차 삭발식…"협의할 때까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