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단위 전국 순환·근무 총량제 등 SNS·블라인드 확산경찰청 "내용 모두 사실과 달라…현장 불안·조직 갈등 유발"민관기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경찰들이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경찰 순환인사 확대·감찰 인력 증원 정책 폐기 촉구 집회 및 삭발투쟁’에서 삭발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강제순환경찰순환인사제경찰순환권준언 기자 회삿돈 수백억 가로채는 딥페이크부터 변태안경까지…'AI 날개 단 범죄'광복절 연휴 첫날 남부·제주 많은 비…경남 최대 200㎜ [오늘날씨]관련 기사경찰 순환인사 반대 투쟁위, 2차 삭발식…"협의할 때까지 계속"경찰청, 직협 만나 "순환인사제 내년 상반기 시행 목표""순환인사 확대 반대" 경찰직협, 삭발 투쟁 선언…투쟁위 결성경찰청, 내부 반발에 "순환인사 유언비어 동요 말라"'명운' 건 경찰 쇄신안, 시작도 전에 '삐걱'…TF는 지연, 반발은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