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단위 전국 순환·근무 총량제 등 SNS·블라인드 확산경찰청 "내용 모두 사실과 달라…현장 불안·조직 갈등 유발"민관기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경찰들이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경찰 순환인사 확대·감찰 인력 증원 정책 폐기 촉구 집회 및 삭발투쟁’에서 삭발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강제순환경찰순환인사제경찰순환권준언 기자 보완요구·영장 반려 급증…부담 커진 경찰, 인력·절차 개선 과제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관련 기사경찰 10명 중 8명 "강제 순환인사 반대"…감찰 확대도 "필요성 낮다"경찰직협 "장윤기사건 '향찰' 탓 아냐…강제 순환인사 재검토하라"경찰 수사개혁위 "다음 주 범죄피해자 보호 권고안 발표"경찰 순환인사제, 수사개혁위 논의 거쳐 시행…현장 의견 청취경찰 순환인사 반대 투쟁위, 2차 삭발식…"협의할 때까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