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부망에 "전 계급 순환, 강제 전출 사실 아냐" 공지'성급한 발표 사과하라' '떠넘기기 가관' 댓글 이어져경찰청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