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범위·방식 논의된 바 없어"…직협, 소통 창구 등 요구전국경찰직장협의회 소속 경찰들이 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열린 ‘경찰 순환인사 확대·감찰 인력 증원 정책 폐기 촉구 집회 및 삭발투쟁’에서 삭발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순환인사제경찰 직협신윤하 기자 대한컬링연맹, 제15회 세계컬링총회 참석…스포츠 외교 나서숙소 혼란은 "서류 미비" 부실식사는 "위탁업체 때문"…조직위 남탓 해명[AG]관련 기사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국민 신뢰 회복 과제…실종·피해자 보호 시급"경찰 순환인사제, 수사개혁위 논의 거쳐 시행…현장 의견 청취경찰청장 대행 '전경예우' 우려에 "수임 제한 규정 적용…사적 접촉 금지제"경찰 순환인사 반대 투쟁위, 2차 삭발식…"협의할 때까지 계속""순환인사 확대 반대" 경찰직협, 삭발 투쟁 선언…투쟁위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