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줄고 식재료비는 오르고…"지난해는 안 이랬는데"'마지막 복날' 보신탕집도 휑…"폭염엔 복날도 그냥 지나가는 절기"말복인 14일 서울 종로구 신진시장 보신탕거리가 손님 없이 휑한 모습. 2026.8.14 ⓒ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말복인 14일 서울 종로구 신진시장 닭한마리 거리의 모습. 2026.8.14 ⓒ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2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채소 판매대에 양배추와 상추 등 채소가 진열돼 있다.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잎채소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격이 오르고, 가공식품 가격도 잇따라 인상되며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26.7.29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고물가복날닭한마리보신탕말복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한수민 기자 메타 '사생활 침해 논란'에 카메라 없는 스마트글라스 '루나' 출시배경훈 "AI 시계 늦추지 않겠다"…'AI 속도조절론' 선 긋기관련 기사"'삼계탕 2만원'은 사치"…카페서 초계국수·닭강정 '간편 보양' 뜬다복날 맛집 비싸고 대기줄 '열불'…'호텔 보양식' 우리집 식탁으로"복날엔 삼계탕 대신 치킨"…치킨 3사 매출 최대 148% '껑충'"폭염에 지친 입맛 찾자"…유통업계, 보양식 출시에 할인 행사도한 그릇에 2만원 육박…초복 복달임 밥상 위 '금(金)계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