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국 8연패 저지' 인도 양궁…자국서도 깜짝 "대이변"[AG]

사상 첫 여자 리커브 단체전 金…인디안 익스프레스 "역사 썼다"
예선 순위 열세 뒤집고 한국 5-3 제압…한국 28년 만에 정상 내줘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한민국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이 2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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