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23명 韓 국적 취득법무부가 13일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독립유공자 15명의 후손 23명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13 ⓒ 뉴스1관련 키워드법무부독립유공김민재 기자 법무부 감찰위, 이화영 재판 집단 퇴정 수원지검 지휘부 '견책' 권고종합특검, 대검·중앙지검 등 압수수색…'심우정 내란 가담' 관련관련 기사진천군 '친일재산 국가 귀속 프로젝트' 첫 결실…1필지 국가 귀속[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