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재산·처분과정에서 받은 대가까지 환수정성호 "최소 325억 원 환수 예상…독립유공자와 후손 복지 사용"지난 5월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이 가결되고 있다.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친일재산환수정성호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송송이 기자 [단독] 李 검사 정원 지적에…현직 검사 "점점 더 많은 미제 쌓이는 현실"공소청 3주 앞두고 李 "직제안 고쳐라" 불호령…한숨 깊어지는 법무·검찰관련 기사하영 증조부 '안상호 일가' 재산 환수?…"후손이 감추면 방법이 없다"친일반민족행위조사위 설립준비단 발족…단장에 이영창 서울고검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