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지 소프트웨어 1636건 활용…AI 포렌식 등 수사기법 고도화경찰청이세현 기자 '수사외압 의혹 제기' 백해룡 경정, '망상 발언' 한동훈 고소경찰 수사개혁위, 민생범죄 피해자단체 간담회…지원책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