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사·기소 분리 앞두고 전국 수사지휘관 회의김종철 청장 대행 "사건 핑퐁 없어야…부실 수사 없게 지휘"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전국 경찰 지휘관 650여 명이 2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날 회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형소법김종철이세현 기자 "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관련 기사고범석 서울청장 "새로운 형사소송법 체계 본격 시작…책임 막중"개정 형소법 시행 첫날…경찰청장 대행 "역사적 날, 피해자 권익 두텁게""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장기 실종 가족 "찾아달라" 성토에…김종철 "수사 재기 단서 챙겨보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