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사·기소 분리 앞두고 전국 수사지휘관 회의김종철 청장 대행 "사건 핑퐁 없어야…부실 수사 없게 지휘"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전국 경찰 지휘관 650여 명이 2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날 회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형소법김종철이세현 기자 채용 비리·4억대 뇌물 잡은 경찰 3000만원 포상…"토착비리 근절"스토킹 피의자 전자장치 부착 388%↑…관계성 범죄 '격리' 강화관련 기사법무부·중수청·공소청·경찰청 4대 수장 공백…현실 된 개문발차장기 실종 가족 "찾아달라" 성토에…김종철 "수사 재기 단서 챙겨보겠다"(종합)[단독] 교제폭력 신고 10만건 돌파…10번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경찰 수사개혁위, '수사역량 강화, 적정 수사 인력' 개선 방안 논의경찰, 실종 업무 형사국으로 일원화…장기 실종 전담 부서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