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위직 인사 단행…치안정감 4명·치안감 9명 승진 내정文·尹 정부 청와대 파견 인사 포함…'탕평' 염두경찰청이세현 기자 "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형소법 시행 하루 앞 경찰 '비상 체제'…"새 형사사법체계 안착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