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실내 적정온도 기준조차 없어…평등권 침해""신체 자유 제한할 뿐 체온 조절할 환경 뺏을 권리 없어"50여개 시민단체들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정시설의 폭염 수용을 비판하는 모습. 2026.8.11 ⓒ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교정시설폭염교도소헌법소원신윤하 기자 아시안게임 불협화음에…나고야 시장 "진지하게 반성"[AG]장충고 권시우, 계약금 33만달러에 ML 토론토와 입단 계약한수민 기자 인스타 '라방' 광고로 만난다…스토리·피드·릴스에 광고로 노출LG CNS, '사전제작 모듈형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AI 인프라 공개관련 기사"교정시설 폭염으로 기본권 침해돼" 수용자 19명, 헌법소원 제기가마솥 폭염에 교도소도 비상…37도 '찜통' 수용실 사고 위험 커진다광주교도소 과밀 수용 심각…"3인실에 5~6명 생활"정성호 법무 장관, 의정부교도소 등 경기북부 정책현장 방문뜨거운 여름도 형벌?…"교정시설 실내 온도 규정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