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실내 적정온도 기준조차 없어…평등권 침해""신체 자유 제한할 뿐 체온 조절할 환경 뺏을 권리 없어"50여개 시민단체들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정시설의 폭염 수용을 비판하는 모습. 2026.8.11 ⓒ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교정시설폭염교도소헌법소원신윤하 기자 이태원 참사 CCTV 공개 거부…유족들, 특조위 지도부 고소"'7명 사망' 반구대병원 집단전원 막아야"…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한수민 수습기자 국가폭력 피해자들 "李대통령, 국정원·국방부·경찰청 기록 공개 지시해야"60도 아스팔트 위 운수노동자…"폭염 대책, 공허한 메아리"관련 기사가마솥 폭염에 교도소도 비상…37도 '찜통' 수용실 사고 위험 커진다광주교도소 과밀 수용 심각…"3인실에 5~6명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