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력·휴게시설 고려 않아"…고용노동부 지침, 권고에 그쳐공공운수노조, 실효적 대책 촉구…폭염 현장 순회 투쟁 돌입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폭염 현장순회 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2026.8.11 ⓒ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폭염운수노동자신윤하 기자 이태원 참사 CCTV 공개 거부…유족들, 특조위 지도부 고소"'7명 사망' 반구대병원 집단전원 막아야"…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한수민 수습기자 "피구금자도 인간"…시민단체, 교정시설 '폭염 수용'에 헌법소원 예고국가폭력 피해자들 "李대통령, 국정원·국방부·경찰청 기록 공개 지시해야"관련 기사폭염에 쓰러진 라이더…배달노동자들 "소득 보전·휴게공간 확충해야"라이더 노조 "배민 폭염 무리한 배달미션 중단하고 운임 늘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