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력·휴게시설 고려 않아"…고용노동부 지침, 권고에 그쳐공공운수노조, 실효적 대책 촉구…폭염 현장 순회 투쟁 돌입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폭염 현장순회 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 2026.8.11 ⓒ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관련 키워드공공운수노조폭염운수노동자신윤하 기자 '중수청 1호 감찰' 임은정 업무는 계속…징계 시 파면~견책 등 6단계법무부, '로비스트 제도화' 내부 검토한수민 기자 구글·애플 인앱결제 3년 만에 결론…X·숏폼 규제 사각지대도 도마한국서만 마약 게시물 검색 지적에…X코리아 "국가별 별도 적용 안 해"관련 기사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노조 지명파업…"폭염대응 미흡"대구 방문간호사들 "과중한 업무·저임금 개선해 달라"쿠팡 앞 모인 공공운수노조…"폭염 노동자 안전대책 마련하라"폭염에 쓰러진 라이더…배달노동자들 "소득 보전·휴게공간 확충해야"라이더 노조 "배민 폭염 무리한 배달미션 중단하고 운임 늘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