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둔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약 1,925만 개(일평균 160만 개)의 소포 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하며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전국 집중국 및 우체국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4.9.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X 갈무리)관련 키워드택배배송추석명절고충택배기사배송기사재촉신초롱 기자 "그것도 몰라? 아기는 꼭 날 닮아야"…학벌로 아내 무시, SKY 출신 남편"시댁엔 명절 200만원, 친정엔 10만원"…몰래 3200만원 빚 진 남편관련 기사한우·전복도 택배로…추석 수요 온라인 쏠림에 '저온 물류' 경쟁력전재수 시장, 전통시장부터 소방·경찰·우체국까지 '추석 현장행보'"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與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장동혁·정점식은 '봉사 활동''산더미' 상자, '치익' 테이프 소리…광주우편집중국에 찾아온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