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지역 일선 서 배당…감찰 1건에 그쳐"ⓒ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장윤기상피제경찰청정춘생윤주영 기자 조직도 사진 합성 '여직원과 백허그' 프사 올린 공무원, 벌금 600만원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관련 기사'개인 비위 통제' 마련했는데…'경찰 수사 상징' 전 국수본부장 기소 악재'향피제 적용' 경찰 지휘부 18명 중 14명 물갈이…지역 유착 끊을까향찰 끊어낼 수 있나…지역 유착 막을 '경찰 내부 통제' 시험대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권한 커지는 경찰, 체계 정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