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지역 일선 서 배당…감찰 1건에 그쳐"ⓒ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장윤기상피제경찰청정춘생윤주영 기자 용산어린이정원 앞 근조화환…주민들 "아파트에 공원 뺏길 수 없다"서울 노원구서 지인과 말다툼하다 흉기로 살해한 60대 체포관련 기사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권한 커지는 경찰, 체계 정비 '속도'경찰 수사 개혁위 "장윤기 사건 사실관계 확정 후 제도 개선 논의"'명운' 건 경찰 쇄신안, 시작도 전에 '삐걱'…TF는 지연, 반발은 확산경찰, '장윤기 수사 여파' 순환인사제·상피제에 "현장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