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피해 지하로…러닝도 야구도 수문장도 스톱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 현장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건조시설 선풍기에 시민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중대경보광화문서촌외국인한국강서연 기자 멸종위기종을 속옷에 넣어 반입…코브라 등 200마리 밀수해 택배 판매(종합)아파트에 코브라·양쯔강악어가…멸종위기종 등 200마리 밀수 조직 적발유채연 기자 '태양의 나라' 멕시코인도 혀 내둘러…"너무 덥고 습하다" 땀범벅 대만인[르포]'40도' 펄펄 끓는 폭염에 동물도 고통…케이지 속 '다닥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