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 40도 육박…직장인 '두더지' 행렬·관광객 발길도 주춤

땡볕 피해 지하로…러닝도 야구도 수문장도 스톱

본문 이미지 - 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
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외국인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 현장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
수도권 일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중대경보가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시위 현장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건조시설 선풍기에 시민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이호윤 기자
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건조시설 선풍기에 시민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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