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폭염이 물러가고 서늘한 바람과 높은 파란 하늘이 찾아온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폭염조수빈 기자 최교진 "'전액 장학금' 지방 국립대 자퇴·반수 땐 등록금 환수"차정인 위원장 "서·논술형 도입해도 학원 필요 없어…독서면 충분"관련 기사폭염경보 모두 해제됐지만…온열질환 사망자 30명으로 늘어정부, 가뭄·폭염 장기화에 재난특교세 250억 추가 지원…올여름만 608억올해 폭염 사망자 28명으로 늘어…하루새 2명 숨지고 온열질환 3237명최고 39.5도 폭염 계속…온열질환자 202명 늘어 누적 3089명정부, 극한 폭염에 범정부 총력대응…부처별 비상대응기구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