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 ⓒ 뉴스1 이비슬 기자강서연 기자 멸종위기종을 속옷에 넣어 반입…코브라 등 200마리 밀수해 택배 판매(종합)땡볕 피해 지하로 '두더지 직장인'…러닝족·관광객도 숨었다안소연 수습기자 멸종위기종을 속옷에 넣어 반입…코브라 등 200마리 밀수해 택배 판매(종합)'생명 위협 수준' 극한 폭염에 줄폐사…횟집 사장 "남는 게 없다" 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