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소법 개정 수사체계 근본 바뀌어…전문성 등 보완""수사 인력 2100명 우선 배치…인력 증원 적극 추진"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지난달 10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열린 개정 형소법 시범관서 현장 수사관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철실종사회적 약자피해자보호형소법이세현 기자 경찰 "김승원, 고발 토대로 수사…김병기 영장 반려 아쉬워"경찰, 실종 업무 형사국으로 일원화…장기 실종 전담 부서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