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명문화…순환인사제, 전직원 의견 수렴""변호사 자격자 심사승진 분리 2027년, 전임 3년 연장 하반기부터"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11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유재성중수청변호사로펌형소법형사소송법내부순환제이세현 기자 경찰 하반기 인사 임박…청문인권감사담당관 '상피제'에 전보 폭 커질 듯경찰 수사 개혁위, 경찰 가족 상피제·퇴직경찰 취업 제한 논의관련 기사'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檢개혁 여파' 불가피한데…'청장 없는 경찰' 벌써 1년 6개월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