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폭염에 30만 몰린 한강수영장…"문신노출·유해음원 막아달라"

6~7월 30만6958명 방문…작년보다 2만여명↑
市 "문신 제한 불가…DJ 공연 불편 보완 계획"

본문 이미지 -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야간 디제잉(서울시 페이스북)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야간 디제잉(서울시 페이스북)

본문 이미지 - '도심 속 워터파크' 한강 수영장이 개장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9 ⓒ 뉴스1 오대일 기자
'도심 속 워터파크' 한강 수영장이 개장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9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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