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노트북 가지러 왔다"…문 열게 한 뒤 범행검거 뒤에도 "원인은 전부 집사람에게"…반성 없어 징역 27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권준언 기자 연휴 셋째 날 전국 곳곳 비…전남 해안·제주 최대 80㎜[오늘날씨]추석 당일 종로구 단독주택서 불…60대 여성 중상관련 기사40분간 주차장 막은 벤츠 차주 "화장실 급해서"…법원 "죄질 안 좋아""추석 물량 때문에"…지인들 속여 21억 챙긴 정육식당 사장"잔소리 싫어" 영화 본 뒤 한 달 넘게 준비…부친 살해·유기 반인륜적 범죄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