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이어 두번째 수사심의위 소집 요청각종 비위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1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0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유채연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에 '사적 응징' 협박 서울의소리 대표 체포에어컨 등 극한 폭염 '필수템'인데 왜 화재 반복될까…최근 5년간 2184건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수사 지연에 "완결성 높이는 과정, 보완수사 없게 검토"'수사·기소 분리' 숙원 눈앞…경찰, 檢과 자존심 싸움 그만둘 때[이승환의 로키]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최대한 빨리 종결"…김병기 "일부 수사 마무리"김병기 경찰청 경비국장, 재산 46억 원 신고…고범석 전남청장 40억與전대 신천지 공방…金 "뭐 한다 하고 했나" 鄭 "죗값 치를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