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보다가 한 판"…'데드 어카운트:두개의 푸른불꽃' 지향점은

[TGS2026] 박영재 대표 "캐주얼하고 이용자 친화적 BM 추구"
원작 '팀 플레이' 콘셉트를 차별점 내세운 로그라이트

본문 이미지 - 박영재 이안게임즈 대표(왼쪽)와 김병기 PD 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
박영재 이안게임즈 대표(왼쪽)와 김병기 PD 2026.09.17 ⓒNews1 김정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데드 어카운트: 두개의 푸른불꽃 게임 화면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데드 어카운트: 두개의 푸른불꽃 게임 화면 (스마일게이트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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