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최고 37도·밤에는 열대야…"잘 때도 문 열어놔"집주인 눈치·전기세 부담…쿨링포그·무더위 쉼터도 한계서울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의 한 쪽방촌에서 어르신이 선풍기 한 대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속 온도계는 35도 가까이를 가리키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의 한 쪽방촌에서 어르신이 선풍기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민지 기자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주민들이 쿨링포그 아래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기온은 37.1도까지 오르면서 7월 상순 기온으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5.7.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쪽방촌동자동 쪽방촌폭염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기간제 차별 존재한다"'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한수민 수습기자 '3대째 닭한마리 운영' 할머니 울상…폭염·고물가에 "복날 특수 없었다"'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관련 기사폭염에 쉼터 늘리고 생수 나누고…유통업계 노동자·취약계층 지원 총력GS리테일,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사업 진행BGF리테일, 동자동 쪽방촌에 폭염 대비 긴급 구호물품 지원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동자동 쪽방촌서 폭염 취약계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