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간제 4년·R&D 주52시간 예외 등 '노동규제 특례' 검토정부는 6일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광주 군공항 활주로와 주변 부지의 모습.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한국노총양대노총메가특구유채연 기자 공공운수노조 "증원시 최소 2% 인력 감축…연계 방침 철회해야"장남 사망 며칠간 몰랐던 '지적장애 가족'…동생은 900만원 사기 피해(종합)관련 기사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김영훈 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근로시간·고용부터 대화"(종합)노동장관, 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대화 제안…"건강권·생산성도 논의"李대통령 "일방적 노동자 편만 들지 않아"…'노사 편향' 댓글에 직접 해명李대통령, 양대 노총과 차담회… 정년연장 "연내 결론"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