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영향력 퍼뜨리고 싶어"…스틸 대사 환영 집회 참석 예고'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이 2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올다르크'라는 별칭까지 얻은 이 여성은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은 혐의(업무방해)를 받고 있다. 2026.7.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올다르크올림픽공원시위개표소김건희스틸미셸신은빈 기자 "점심값 만원 부담, 학식 먹어요"…대학가 '맛의 거리' 개강특수 옛말전국 대부분 맑고 강한 바람…동해안·제주 비 소식(종합)강서연 기자 전 여친 감금·나체사진 유포 협박 20대 체포…구속영장은 기각경찰, 뱅뱅사거리서 '만취 운전' 마세라티로 사망사고 낸 40대, 구속송치관련 기사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단독]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불구속 송치경찰 "대한체육회 진입 시 적극 협조…잠실 개표소 67건 수사중"'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에 욕설' 공무집행 방해 20대 남성 구속 송치경찰, '취재진 폭행' 개표소 봉쇄 시위자 2명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