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대표팀 불법 수색·공무집행 방해 등 4명도'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이 2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여성은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은 혐의(업무방해)를 받고 있다. 2026.7.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올다르크구속잠실개표소시위신은빈 기자 검사·금감원 사칭해 3억 5000만원 가로채…피싱 일당 경찰 붙잡혀압구정서 테슬라로 건물 들이받은 30대 남성…음주운전 혐의로 입건관련 기사[단독]경찰, 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불구속 송치'김건희' 이어 '하나님' 언급…구속 기각 8일 만에 등장한 올다르크경찰 "대한체육회 진입 시 적극 협조…잠실 개표소 67건 수사중"'잠실 개표소 시위 경찰에 욕설' 공무집행 방해 20대 남성 구속 송치경찰, '취재진 폭행' 개표소 봉쇄 시위자 2명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