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대표팀 불법 수색·공무집행 방해 등 4명도'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이 2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여성은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은 혐의(업무방해)를 받고 있다. 2026.7.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올다르크구속잠실개표소시위신은빈 기자 "기소 때 필수인데"…검사 서명 빠진 공소장, 줄줄이 '공소기각'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심사 1시간 40분만에 종료(종합)관련 기사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 면해…영장심사 5명 중 1명만 구속[속보] 잠실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구속심사 1시간 40분만에 종료(종합)[뉴스1 PICK]'잠실 개표소 봉쇄' 올다르크, 구속 갈림길잠실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구속 기로…오후 영장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