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3명 구속·6명 영장 기각지난달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이송된 투표함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2026.6.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강서연 기자 '36주 임신중절' 산모 항소심 무죄…"임신중지 무죄, 제도공백 유죄"국수본 수뇌부까지 향한 장윤기 수사…지휘부 책임론에 셀프수사 논란신은빈 기자 '필로폰 투약한 채 도심 운전' 50대 남성 구속 송치1조 8000억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도운 PG사 대표,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장동혁, 선관위 노조와 간담회…"사전투표 폐지 논의해야"채용비리부터 '투표율 조작' 정황까지…선관위의 끝없는 추락민경욱 "이번엔 죽은 줄 알았다" 중환자실 생존 신고장동혁 "올공 함성 덕 與가 특검 수용"…정점식 "선관위 개혁 절실"국힘 "선관위 투표율 허위입력 정황…국조 연장, 특검 병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