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미수 혐의 전 매니저 1명도 불구속 송치전직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나래매니저공갈미수유채연 기자 3기 진실화해위 1호 직권조사 '납북귀환어부 인권침해' 사건 결정보육원서 갈등 겪던 10대 지적장애아 추락해 중상…인권위에 진정관련 기사"사생활 폭로 안 할 테니 매출 10%"…박나래 전 매니저들 내달 첫 재판"매출 10% 주면 폭로 안 하겠다"…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재판행"박나래 차량 뒷좌석에서 남친과 특정 행위?…진짜 미친 사람 되는 것"'박나래 갑질의혹' 주장 前 매니저, 구속 송치…"공갈미수·횡령 혐의"(종합)"박나래 교도소 가능성" 언급 변호사…'술잔 맞았다' 주장한 매니저 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