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공갈 등 혐의…9월 15일 첫 재판방송인 박나래 ⓒ 뉴스1 권현진 기자권준언 기자 AI 범죄는 진화, 법은 제자리…처벌·삭제·수사 'AI 안전망' 갖춰야AI가 찾은 단서, 법정에서도 통할까…'재현성·무결성'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