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과 등 담겨…안창호 위원장 아직 미결재오늘 오후 3시 전원위회원 상정 여부 미지수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되는 2025 인권의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했으나, 인권위바로잡기공동행동(공동행동)등 사퇴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에 의해 입장이 저지되고 있다. 2025.1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윤석열 방어권 보장신윤하 기자 정신건강시설 보호실 절반은 창문 없어…인권위, 복지부에 정비 권고밤엔 열대야, 아침엔 가마솥…월요일 출근길부터 "숨이 턱" (종합)관련 기사[단독]인권위 보직 반납에도 '요지부동' 안창호…"비난에 머무르지 말자"'尹 방어권 보장' 안창호 인권위원장 불송치…"범죄 불성립"'보직 반납 행렬' 인권위·'안창호 사퇴론' 확산…위원들도 '거취 결단' 요구인권위 고위간부 연이어 보직반납…"안창호 거취 결단해야""계엄 직권조사도 상정됐는데 퀴퍼만"…인권위 내부서 안창호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