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규정 따라 직접 고용관계에만 경력 인정"인권위 "직영·위탁 동일한 공적 기능…호봉 획정 개선해야"서울시 종로구 소재 서울시교육청 전경. (서울시교육청 제공) ⓒ 뉴스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서울시교육청호봉유채연 기자 경찰, 색동원 종사자 7명 폭행 혐의 무더기 입건요즘 MZ는 값비싼 금·실버 대신 '이 반지' 낀다…BTS도 착용관련 기사인권위, '혐오표현 판단기준' 논하는 2차 토론회 열어[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시민단체, '지혜복 부당해직' 시위자 체포한 용산서 인권위에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