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8월까지 장애아동 보육교사 411명 대상 특별 예방 교육

장애 전담 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 후속 대책 마련

본문 이미지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대구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 등이 8일 대구 달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장애 아동 전담 어린이집 집단 학대 사건의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6.7.8/뉴스1 이성덕 기자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구지부와 함께하는장애인부모회, 대구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구장애인교육권연대 등이 8일 대구 달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장애 아동 전담 어린이집 집단 학대 사건의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6.7.8/뉴스1 이성덕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