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이재명소봄이 기자 서울 지하철 4호선 방화 시도 40대 남성 구속…"도망할 염려"'李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불구속 송치…31일까지 출국정지(종합)관련 기사'李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불구속 송치…31일까지 출국정지(종합)경찰 "김병기 수사 마무리 단계"…영장 반려된 스벅 '탱크 데이' 강제수사 검토'재선거 요구' 개표소 봉쇄시위 23일째…홍대 일대 행진도'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 탄, 어제 경찰 출석…"추가 조사 가능성 적어"'李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경찰 조사 받을 의향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