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이재명소봄이 기자 초등생 때 접한 환각물질 중독에…"날 해치려 한다" 환청 듣고 참극제주 실종사건 부실대응 지적…경찰 "실종자 대면 기록 남겨야"(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모스 탄 4차 '출국정지' 처분…"국경 이용한 구속 중단하라"'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재선거" vs "전작권 환수"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