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수사 종료 후 출국 제한은 위법" 반발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탄출국금지이재명소봄이 기자 '두물머리 살인' 피해자 추정 시신 반년 만에 발견…남한강서 인양(종합)서울 지하철 4호선 방화 시도 40대 남성 구속…"도망할 염려"관련 기사'李대통령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정지 취소소송 재판부 기피 신청'부정선거론' 모스 탄, 오늘 출국정지 취소소송 첫 변론시민단체, '모스 탄 체포단' 발족…"재판 끝까지 출국금지"'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집행정지 기각에 즉시 항고(종합)법원, '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 "공공복리 우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