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서, 서울청에 축협 고발 사건들 이송…"사안 중요도 감안"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조현우 등 선수들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종로경찰서서울경찰청신윤하 기자 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공무원 노조 "고교 야구장까지 혐오 침투"[단독]인권위 보직 반납에도 '요지부동' 안창호…"비난에 머무르지 말자"김우진 수습기자 마지막 대목인데 "손님 없어 논다"…보신탕집, 초복 앞두고 한숨서울 홍제동 아파트서 화재···90대 1명 사망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과정 고소·고발 8건 수사…경찰 "법리 검토·관련자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