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버스 문 두드리며 "태워달라"…시민들 예정 없던 하차2일부터 지하철 탑승 시위 재개…수요일마다 버스 시위 예고전장연 활동가 30여 명은 1일 오전 8시 10분쯤부터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인근 여운형활동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탑승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시위는 약 1시간 이어진 뒤 오전 9시 10분쯤 종료됐다. 2026.7.1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전장연 활동가들이 1일 오전 시위를 진행하면서 저상버스에 탑승하는 모습. 2026.7.1 ⓒ 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권준언 기자 경찰, 정원오 최근 소환…김재섭과 형평성엔 "야당이라 세게 한 것 아냐"김승원·한동훈 고발 건, 광수단 수사…韓 '딸 수사 무마' 의혹도 배당김범수 기자 "화성 비밀 푼다"…日, 위성 '포보스' 시료 세계 첫 채취 도전"거짓말쟁이" "깡패"…브라질 대선 토론회서 인신공격 난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