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사 2년째…정 회장 등 피고발인 조사는 마쳐"감사 결과 등은 절차상 문제…형법 적용 쉽지 않아"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대표팀 숙소를 나서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 도착, 축구팬들 야유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홍명보대한축구협회유채연 기자 공무원노조 "초과근무 개선책이 감시·통제 귀결"…인권위 진정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내일 박주민 고발인 조사관련 기사중계권 의혹에 답변 미흡…축구계 주요 인사 국감 줄줄이 불출석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홍명보 선임 의혹' 수사 왜 2년 넘게 걸렸나…월드컵 졸전 뒤 '급가속''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속보] 경찰 "축협 前 임원들 '홍명보 선임' 문제 숨기려 허위 문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