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후유증 지속…축구협회 리더십 공백도 장기화2승1무1패로 4연전 마쳤지만…전술·세대교체·주축 선수 거취 등 과제축구대표팀이 9~10월 일정을 마무리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2대0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과 김민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모레노대한축구협회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도용 기자 '데뷔골' 포항 황서웅,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프로축구 포항, 10월 홈경기부터 스틸야드에서 재개관련 기사칸나바로 우즈벡 감독 "한국은 강팀…작은 실수가 차이 만들었다"'A매치 최다골 타이' 손흥민 "내 골 아닌 것 같은데…"'부상' 백승호, 모레노호 데뷔도 못하고 소집 해제…소속팀 복귀조규성, 부상으로 대표팀 조기 소집 해제…소속팀 미트윌란 복귀한국 축구의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에콰도르 상대로 데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