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권고 2년째…소년병 전우들 사과 못받고 하늘로하경환 변호사 첫 손배소…"정부, 한 번도 흑역사 인정 안해"6.25참전소년병의 소송을 대리하고 있는 하경환 변호사2022년 11월 하경환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소년병 어르신들. 왼쪽부터 박태승 씨, 고(故) 장병율 씨, 장성곤 씨, 하 변호사.(사진=하경환 변호사 제공)강서연 기자 檢수사권 넘겨받은 중수청…중립성 논란 속 중대범죄 '1호' 아직"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이세현 기자 '접근금지' 무색…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9개월만에 작년 전체 건수 넘어형소법 개정 한 달…경찰, 검찰 수배사건 1954건 후속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