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에 한 번이잖아요" 월드컵 32강 진출 결정전에 열띤 응원 여의도에도 응원인파…시작 직후 이강인 슈팅 시도에 함성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거리응원에서 킥오프를 기다리며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있다. 2026.6.25 ⓒ 뉴스1 오대일 기자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오동언 씨(23·남) 일행 2026.6.25ⓒ 뉴스1 김우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