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 2만명 예상…시작 2시간 전부터 속속 모여 "손흥민 2골 넣을 것"…응원전 나선 인파 '기대감'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와 시민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거리응원에서 킥오프를 기다리며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있다. 2026.6.25 ⓒ 뉴스1 오대일 기자
25일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은 김미경 씨(41·여)의 가족 2026.6.25ⓒ 뉴스1 김우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