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에서 침묵으로…남아공전 패배에 응원 나선 시민들 '망연자실'

경기 곳곳서 수백명 모여 "대~한민국" 외쳤지만 0-1 석패에 아쉬움

본문 이미지 - 수원시 영통구의 한 식당에서 아주대학교 학생들과 대학로 상인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현 기자
수원시 영통구의 한 식당에서 아주대학교 학생들과 대학로 상인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광명시 하안동 소재 광명극장에서 시민들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시청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뉴스1 유재규 기자
광명시 하안동 소재 광명극장에서 시민들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시청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뉴스1 유재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