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곳곳서 수백명 모여 "대~한민국" 외쳤지만 0-1 석패에 아쉬움수원시 영통구의 한 식당에서 아주대학교 학생들과 대학로 상인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현 기자광명시 하안동 소재 광명극장에서 시민들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시청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뉴스1 유재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최대호 기자 [부고] 장미라 씨(경기주택도시공사 홍보실장) 시부상추미애 "김지용, 윤석열 하수인으로 악역…중수청장 맡겨선 안 돼"유재규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 새마을시장서 추석 성수품 가격 동향 점검적십자 경기지사-광명시, 시민참여 재난안전 체험 한마당관련 기사"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이민성호 '주장' 이기혁 "간절함으로 뭉쳤다…목표는 금메달"[AG]'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종합)'클리말라 멀티골' 서울, 전북에 2-1 극적 승리…선두 질주설영우 "월드컵, 팬들에게 죄송…모레노호서 달라진 모습 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