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곳곳서 수백명 모여 "대~한민국" 외쳤지만 0-1 석패에 아쉬움수원시 영통구의 한 식당에서 아주대학교 학생들과 대학로 상인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단체 응원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현 기자광명시 하안동 소재 광명극장에서 시민들이 붉은색 티셔츠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시청하며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 뉴스1 유재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최대호 기자 추미애 경기준비위 "반도체법 수도권 배제 삭제 환영"…초격차 전략 제시경기도, 계곡·하천 불법행위 집중 단속…불법 평상·무허가 영업 철퇴유재규 기자 과천시,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최대 70만원안산시, 성곡동 화재 피해기업 26곳 경영 정상화 돕는 TF 결성관련 기사김민재 "종아리 안 좋아 교체 사인…패해서 죄송"[월드컵]고개 숙인 이강인 "팬들에게 너무 죄송…반성하고 노력하겠다"GK 김승규 "마지막 경기 부담…전반 경기력 좋지 않아 위축됐다"남아공 감독 "한국, 실점 후 조급한 공격 대비…분석 적중"참패 홍명보 "결과는 모두 감독 책임…내 판단과 결정이 잘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