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통합선발 전면 시행…치안 공백·교육시설 대책은 미흡""교육시설 부족 문제 예견됐지만 정치권 눈치만 보고 있어"경찰청관련 키워드경찰직협경찰이세현 기자 "시행 첫날부터 혼선 없게"…경찰청, 개정 형소법 소집교육법왜곡죄 시행 반년…경찰·검사·판사 등 1만3953명 고소·고발돼관련 기사檢 미제사건 17만건 넘어올텐데…경찰 내년 사건 수사비 고작 3억 늘려공소청, 수사관 징계 판단 권한…경찰직협 "방어적 수사 내몰릴 것"경찰 10명 중 8명 "강제 순환인사 반대"…감찰 확대도 "필요성 낮다"경찰직협 "장윤기사건 '향찰' 탓 아냐…강제 순환인사 재검토하라"李정부 '2기 개각 시동' 경찰청장 지명 언제쯤…'부실 경찰' 개혁 시급